BRAND STORY
담백함을 담아,
쌀의 뜰을 짓다
'담뜰'은 담백함을 담아낸 우리 쌀의 뜰입니다.
인공 첨가물, 밀가루, 가짜 쌀.
그 어떤 것도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.
찐쌀 · 찐현미 · 누룽지, 그 세 가지뿐.
그것이 우리가 쌀과자를 만드는 방식입니다.
밀가루 한 톨 섞지 않았습니다.
찐쌀·찐현미·누룽지, 100% 우리 쌀 그대로.
250°C 고온에서 구워낸, 담백한 우리집 간식.
'담뜰'은 담백함을 담아낸 우리 쌀의 뜰입니다.
인공 첨가물, 밀가루, 가짜 쌀.
그 어떤 것도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.
찐쌀 · 찐현미 · 누룽지, 그 세 가지뿐.
그것이 우리가 쌀과자를 만드는 방식입니다.
앞뒤로 두 번 구워, 수분 없이 바삭하게.
찐쌀·찐현미·누룽지 외엔 없습니다. 밀가루도, 가짜 쌀도 섞지 않습니다.
기름에 튀기지 않고, 250°C 고온에서 압착·구이.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.
당류·지방·콜레스테롤 0%. 아이에게도, 어른에게도 부담 없는 한 조각.
찐쌀 · 찐현미 · 누룽지를 배합합니다.
고온에서 압착, 쌀이 스스로 결합하도록.
앞뒤로 두 번, 수분을 완전히 날립니다.
폴리백·종이박스로 하나하나 담아냅니다.
고소하고 담백한 본연의 맛. 누룽지의 깊이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.
달콤한 토핑과 쌀과자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새로운 풍미가 완성됩니다.
우유에 넣어 한 끼 대용으로. 든든하고 건강한 아침 식탁이 됩니다.